

4) 영북문학회(시마을)
지역문학회의 활성화와 효과적인 문학활동을 위해 시연구 창작모임으로 출발한 ‘영북문학회’는 1992년 4월 27일 결성되었다. 이상국, 박종헌, 김춘만, 김영준, 장승진, 김명기 6명의 시인이 탈 지역성을 선포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영북문학회’는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 시 합평회를 열고 그 내용을 담은 회보 『시마을』을 발간하여 무료로 배부하는 사업도 전개하였다. 아울러 지역 문화 이해를 통한 문학 활동을 표방하여 문학기행을 기획, 강원도 전역의 문학기행을 펼치기도 하는 등 특정한 단체에 소속됨이 없이 지역문화 및 문학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였다.
이후 최광호, 김창균 회원이 활동을 함께 하였고, 모임의 명칭도 ‘시마을’로 정하였다가 1997년 명칭을 ‘시마을 사람들’로 변경하였다. 주요활동 중 청소년문학교실은 1993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02년 제10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학에 대한 이해와 감동을 전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시마을 사람들’은 2004년 12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활동을 마감했는데 당시 회원은 김영준, 임영옥, 김개영, 박대성, 김명기, 장승진, 신민걸, 김향숙이었다.
시마을의 연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992년 4월 발기인 모임. 詩 연구 창작 모임의 필요성 공감(15일)
1992년 5월 동인회 창립. 매월 정기모임 개최하기로 함. 동인 6명(김명기, 김영준, 김춘만, 박종헌, 이상국, 장승진). 모임 명칭 ‘영북문학회’로 정함(1일)
제1회 시합평회 개최(2일). 이상국 동인 세 번째 시집 『우리는 읍으로 간다』(창작과비평) 발간
1992년 10월 『詩마을』 회지 창간호 발간(1일)
1992년 11월 김창균 시인 동인 가입
1993년 7월 제1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
(7. 30~8. 1, 고성군 광산초등학교 흘리분교)
1994년 1월 최광호 시인 동인 가입
1994년 8월 제2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8. 5~8. 7, 고성군 초계초등학교)
1995년 7월 제3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8~7. 30, 양양군 한남초등학교)
1995년 11월 김춘만 동인 첫 시집 『어린 생명에게도 그늘을 던져야 한다』 발간
1996년 1월 지영희 시인 동인 가입
1996년 7월 제4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6~7. 28, 양양군 상평초등학교)
1997년 7월 제5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5~7. 27, 고성군 인흥초등학교)
1997년 12월 모임 명칭을 ‘시마을 사람들’로 바꿈. 장승진 동인 첫 시집 『한계령 정상까지 난 바다를 끌고갈 수 없다』발간
1998년 2월 임영옥 시인 동인 가입
1998년 4월 김개영 시인 동인 가입
1998년 7월 제6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
(7. 25~7. 26, 양양군 어성전 임간수련원)
1999년 7월 제7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31~8. 1, 양구군 해안중학교)
2000년 6월 김향숙 시인 동인 가입
2000년 7월 제8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2~23, 양양군 면옥치 학생수련장)
2001년 4월 『詩마을』 100호 발간 기념 시화전 및 시낭송회 개최
(속초문화회관 전시실 및 속초문화원 사랑방)
2001년 5월 박대성 시인 동인 가입
2001년 7월 제9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8~29, 양양군 면옥치 학생수련장)
2001년 10월 지영희 동인 첫 시집 『사람이 두렵습니다』 발간
2001년 11월 채재순 시인 동인 가입
2002년 1월 김개영 동인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2002년 7월 제10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7~28, 속초시 설악초등학교)
2002년 11월 창립 10주년 기념 동인지 『누군가 알몸으로 누워 있다』 발간 및 축하 시낭송회 개최
2003년 4월 김영준 동인 두 번째 시집 『나무 비린내』 발간
2003년 11월 김개영 동인 『강원작가』에 평론 당선
2003년 12월 김향숙 동인 계간 『시현실』을 통해 등단
2004년 2월 신민걸 시인 동인 가입
2004년 12월 『詩마을』 132호 발간.
4) 영북문학회(시마을)
지역문학회의 활성화와 효과적인 문학활동을 위해 시연구 창작모임으로 출발한 ‘영북문학회’는 1992년 4월 27일 결성되었다. 이상국, 박종헌, 김춘만, 김영준, 장승진, 김명기 6명의 시인이 탈 지역성을 선포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영북문학회’는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 시 합평회를 열고 그 내용을 담은 회보 『시마을』을 발간하여 무료로 배부하는 사업도 전개하였다. 아울러 지역 문화 이해를 통한 문학 활동을 표방하여 문학기행을 기획, 강원도 전역의 문학기행을 펼치기도 하는 등 특정한 단체에 소속됨이 없이 지역문화 및 문학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였다.
이후 최광호, 김창균 회원이 활동을 함께 하였고, 모임의 명칭도 ‘시마을’로 정하였다가 1997년 명칭을 ‘시마을 사람들’로 변경하였다. 주요활동 중 청소년문학교실은 1993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02년 제10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학에 대한 이해와 감동을 전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시마을 사람들’은 2004년 12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활동을 마감했는데 당시 회원은 김영준, 임영옥, 김개영, 박대성, 김명기, 장승진, 신민걸, 김향숙이었다.
시마을의 연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992년 4월 발기인 모임. 詩 연구 창작 모임의 필요성 공감(15일)
1992년 5월 동인회 창립. 매월 정기모임 개최하기로 함. 동인 6명(김명기, 김영준, 김춘만, 박종헌, 이상국, 장승진). 모임 명칭 ‘영북문학회’로 정함(1일)
제1회 시합평회 개최(2일). 이상국 동인 세 번째 시집 『우리는 읍으로 간다』(창작과비평) 발간
1992년 10월 『詩마을』 회지 창간호 발간(1일)
1992년 11월 김창균 시인 동인 가입
1993년 7월 제1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
(7. 30~8. 1, 고성군 광산초등학교 흘리분교)
1994년 1월 최광호 시인 동인 가입
1994년 8월 제2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8. 5~8. 7, 고성군 초계초등학교)
1995년 7월 제3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8~7. 30, 양양군 한남초등학교)
1995년 11월 김춘만 동인 첫 시집 『어린 생명에게도 그늘을 던져야 한다』 발간
1996년 1월 지영희 시인 동인 가입
1996년 7월 제4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6~7. 28, 양양군 상평초등학교)
1997년 7월 제5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5~7. 27, 고성군 인흥초등학교)
1997년 12월 모임 명칭을 ‘시마을 사람들’로 바꿈. 장승진 동인 첫 시집 『한계령 정상까지 난 바다를 끌고갈 수 없다』발간
1998년 2월 임영옥 시인 동인 가입
1998년 4월 김개영 시인 동인 가입
1998년 7월 제6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
(7. 25~7. 26, 양양군 어성전 임간수련원)
1999년 7월 제7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31~8. 1, 양구군 해안중학교)
2000년 6월 김향숙 시인 동인 가입
2000년 7월 제8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2~23, 양양군 면옥치 학생수련장)
2001년 4월 『詩마을』 100호 발간 기념 시화전 및 시낭송회 개최
(속초문화회관 전시실 및 속초문화원 사랑방)
2001년 5월 박대성 시인 동인 가입
2001년 7월 제9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8~29, 양양군 면옥치 학생수련장)
2001년 10월 지영희 동인 첫 시집 『사람이 두렵습니다』 발간
2001년 11월 채재순 시인 동인 가입
2002년 1월 김개영 동인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2002년 7월 제10회 청소년 문학교실 개최(7. 27~28, 속초시 설악초등학교)
2002년 11월 창립 10주년 기념 동인지 『누군가 알몸으로 누워 있다』 발간 및 축하 시낭송회 개최
2003년 4월 김영준 동인 두 번째 시집 『나무 비린내』 발간
2003년 11월 김개영 동인 『강원작가』에 평론 당선
2003년 12월 김향숙 동인 계간 『시현실』을 통해 등단
2004년 2월 신민걸 시인 동인 가입
2004년 12월 『詩마을』 132호 발간.